서울대역량1 AI 시대, 직업 말고 역량을 설계하라 AI 시대, 직업 말고 역량을 설계하라 :10년 후에도 통하는 진로 전략10년 후에도 통하는 진로 설계는 직업 이름이 아니라 역량에서 시작된다"우리 아이 의대 보내려고요"상담하다 보면 부모들이 진로를 직업 이름으로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의대 보내려고요." "AI 쪽이 미래가 있다고 해서요." "공무원이 안정적이라고." 목표가 명확해 보인다.방향이 있으니 공부도 열심히 할 것 같다.그런데 솔직히 물어보고 싶다. 10년 후에도 그 직업이 지금과 같은 형태로 존재할까.확신할 수 있나? 확신하기 어렵지 않나? 그리고 그게 지금 진로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할 질문이다.아이가 지금 10살이라면 사회에 나오는 건 15년 후다.15년 후의 직업 지형을 지금 우리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을까.냉정하게 말하.. 2026. 4. 16. 이전 1 다음